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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남 거제 한화오션에서 외국인 설비감독관이 시설 점검을 하다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7월 맨홀 사고로 노동자 2명이 숨진 인천환경공단 사업장에서 2개월 만에 또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17일 화재가 발생해 2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지고, 아버지(63)를 포함한 주민 13명이 다쳤다.
지난 8월 3일 경북 영천에서 발생한 화장품 원료 제조 공장 폭발 화재 이후 유해 화학물질이 섞인 소방용수가 인근 청못 저수지로 흘러들어 물고기 1.5톤가량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포스코이앤씨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DL건설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전원이 최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에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2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고 김충현 씨의 사망 사고에 대해 2인 1조 근무만 이뤄졌어도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4차례 청구 끝에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사고 발생 한 달 만에 압수수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강화군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에서 작업자 4명이 쓰러져 이 중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3일) 낮 1시쯤 서울 대치동에 있는 은마아파트 공사장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