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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경주의 한 아연 가공업체에서 작업 중 질식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지하수조에서 작업 중 1명이 질식 및 3명이 확인을 위해 내려갔다가 질식해 총 2명이 사망하였다.
12월 창원의 한 하수 예비처리장에서 작업 중 황호수소로 인한 질식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설비를 청소하던 작업자 2명이 황화수소 질식으로 사망하였다.
11월 천안의 한 재활병원의 물탱크 내부에서 작업하던 중 질식사고가 발생하였으며, 병원 보수공사를 진행하던 중 외부에 설치된 저수조에서 작업 중 2명 질식 및 확인을 위해 내려갔다가 질식해 총 3명이 사망하였다.
10월 25일 오전 11시 30분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내 아연제조업체인 H사 수조 내부 공사 중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는 외부 산소 공급 설비가 작동되기 전에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3월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한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초기진화 지연 원인으로 공장 내부 축적된 절삭유로 인한 기름떼가 지목되었다.
4얼 15일 경기 광명시 한 아파트 현장에서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외벽 보수작업 중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4월 12일 전남 완도군 소재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냉동창고 바닥 페인트(에폭시)를 제거하기 위해 토치작업 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4월 9일 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잠수함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작업자 46명은 대피 하였으나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사망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오늘(20일)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62곳의 시공현장을 감독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적발된 258건 가운데 30건은 사법조치 했고, 나머지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3일 오후 2시49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공단 내 SPC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력 135명과 장비 57대를 동원,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