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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한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초기진화 지연 원인으로 공장 내부 축적된 절삭유로 인한 기름떼가 지목되었다.
4얼 15일 경기 광명시 한 아파트 현장에서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외벽 보수작업 중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4월 12일 전남 완도군 소재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냉동창고 바닥 페인트(에폭시)를 제거하기 위해 토치작업 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4월 9일 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잠수함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작업자 46명은 대피 하였으나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사망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오늘(20일)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62곳의 시공현장을 감독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적발된 258건 가운데 30건은 사법조치 했고, 나머지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3일 오후 2시49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공단 내 SPC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력 135명과 장비 57대를 동원,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SK에코플랜트 반도체 클러스터 팹동 건설현장에서 장시간 일하던 철근공이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건설노조가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이하 도로공사)가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2월에 화물차 사고와 중대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조선업계에서 최근 지게차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 거제에 있는 중견 조선업체 디케이(DK) 조선소에서는 작업자 한 명이 숨졌고,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는 지게차가 운전자와 동승자가 타고 있던 차량을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또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하며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