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솔루션을 제공하는 (주) 이세이프 입니다.
안전보건교육 직무능력 향상 및 정보지식의 보급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최고의 안전교육 전문회사
고용노동부는 오늘(20일)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62곳의 시공현장을 감독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적발된 258건 가운데 30건은 사법조치 했고, 나머지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3일 오후 2시49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공단 내 SPC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력 135명과 장비 57대를 동원,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SK에코플랜트 반도체 클러스터 팹동 건설현장에서 장시간 일하던 철근공이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건설노조가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이하 도로공사)가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2월에 화물차 사고와 중대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조선업계에서 최근 지게차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 거제에 있는 중견 조선업체 디케이(DK) 조선소에서는 작업자 한 명이 숨졌고,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는 지게차가 운전자와 동승자가 타고 있던 차량을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또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하며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에서 정비 작업 도중 유해 물질로 추정되는 기체가 유출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베이글' 열풍을 일으키며 긴 대기줄로 유명한 인기 프랜차이즈 '런던베이글뮤지엄'. 지난 7월 인천에도 매장을 열었는데, 개장 나흘 뒤 이 매장 20대 직원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50분쯤 경기 이천시 마장면의 한 물류센터에서 60대 화물차 기사가 지게차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시흥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 이후 전국 현장 공사를 단 이틀간 멈춘 뒤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