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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의 한 정수장 지하탱크에서 배수관로 보수작업을 하던 작업자들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 정읍시에서 60대 근로자가 작업 중 끼임사고로 숨져 노동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인천 공사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했다.
경기 부천 공장건물 외부에서 방수작업을 하려던 70대 근로자가 전기에 감전돼 숨졌다.
경기 양주시의 한 공장에서 30대 남성 근로자가 지게차에서 떨어진 원료배합 탱크에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5월 18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 안성시 대덕면 소현리의 한 도로 확장 공사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깔렸다.
경남의 한 알루미늄 재활용 공장에서 작업 도중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5월23일 함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 13분께 경남 함안군 한 알루미늄 재활용 공장에서 60대 A씨 등 2명이 알루미늄을 녹이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
경기 김포 한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지붕 보수 작업 중 6m 아래 지상으로 떨어져 숨졌다. 6월7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6분께 김포시 양촌읍 보행기 제조업체 지붕에서 50대 A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지난 3월 30일 오후 5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한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 중인 40대 A씨가 파쇄기에 끼어 숨졌다. A씨는 파쇄기에 돌이 끼어 이를 정비하던 중 갑자기 기계가 작동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감독관을 현장에 보내 파쇄공정에 대한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지난 4월 6일 오후 4시 17분께 충남 예산군 한 화장지 제조공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A씨는 화장지 원단을 완제품 형태로 말아내는 구동형 설비에 이마 부위를 부딪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화장지 원단이 도중에 끊어지자 이를 살펴보려 하다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